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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경찰 [2020/1차] 변지환[대전청/일반남경] - 학원 커리큘럼대로만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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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앙경찰학원
댓글 0건 조회 617회 작성일 20-08-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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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대전지방경찰청 303기 합격생 변지환입니다. 

2019년 4월 저는 많은 고민과 걱정을 품은 채 학원에 처음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부를 인터넷 강의를 통해서 하지만 저는 제 자신을 알았습니다.

저는 제가 직접 공부의 방향을 설정하여 계획적인 공부를 잘 하지 못하기에 중앙경찰학원을 선택했습니다.

학원에서는 커리큘럼 그리고 시간표 또한 정해져 있기에 저는 그저 스케줄대로 공부만 하면 됐습니다.

그래서 학원에서 진행 중인 커리큘럼을 모두 진행하였고 학원 이외의 수업이나 공부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제 공부 시간이 남들보다 적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잘했다고 자부합니다. 자신의 공부 5시간이 누군가에게는 1시간 공부량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도 효율적으로 해야합니다.

저는 작년 4월부터 학원을 다녔지만 대학교 졸업을 위해 대학 수업을 병해해야 했습니다. 

한마디로 방학 이외에는 수업이 끝난 저녁이나 주말밖에 공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남들보다 주어진 시간이 더 적었기에 저는 더 열심히 더 효율적으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했기에 저는 등하교 시간에 틈틈이 영어단어, 경찰학을 공부하면서 기초를 다졌습니다. 

시간이 나서 공부하려 하지 않았고 시간을 내서 공부했습니다.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남들보다 더 잘할 수 있을까?라는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사실 정답은 귀에 딱지가 생기도록 자주 듣던 말들이었습니다.

'기본서 위주로 공부해라' , '암기하지 말고 이해하라' 

매일 수업시간마다 교수님들이 해주시는 말들이 공부를 하는 방법, 나아가 경찰이 되는 방법이었습니다.

교수님이 말씀해주시는 것만 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문제보다는 기본서 위주로, 암기보다는 이해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교수님들이 말씀하시는 방식대로 공부를 계속 했더니 어느날 처음으로 모의고사에서 1등을 하게 된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모의고사에서 3위 내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요령을 피우며 공부한 것이 아니라 개념을 뿌리 깊게 심어 놓았기 때문에 점수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처음에는 이런 방식이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바로 포기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더 높은 곳을 바라 보는 수험생의 입장에서느 잠깐의 점수 향상보다는 장기적인 시험에 합격할 고득점이 필요하니까요.


'지금 자신의 공부 방법이 맞는지, 내가 경찰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도 많이 될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경찰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공부를 시작하니 불안감과 걱정으로 가득 찬 생각으로 바뀌어 있겠죠.

저도 이런 부적적인 생각이 들었고 그럴 때마다 대학 시절 등산 동아리 회장을 하면서 들었던 말을 기억해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새겨봤습니다.

산에 오르기 전 멀리서 산을 바라볼 때는 정상이 쉽게 보입니다. 

하지만 산에 오르기 시작하면 정상은 보이지 않죠.

그러나 멈추지 않고 계속오르면 어느새 정상에 도달하게 됩니다.


막막하기만 한 수험생활 열심히 노력하여 계속한다면 경찰이 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부푼 꿈을 안고서 고된 수험 생활을 하는 경찰 준비생 모두의 건승을 빌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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