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도 못한 일"…네이버웹툰, 日 진출 10년 만에 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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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거래 1000억엔 넘겨
액션 웹툰 ‘입학용병’ 월 1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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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한국웹툰 입소문
김신배 대표 “결국은 콘텐츠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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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이 세계 1위 만화시장인 일본에서 ‘깃발’을 꽂았다. 올해 일본 내 거래 규모가 1000억엔(약 8700억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2013년 진출 후 꼬박 10년 만의 성과다. 업계에서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라며 주시하고 있다. 성장 핵심 무기가 ‘K 웹툰’이기 때문이다.
http://v.daum.net/v/20231201155204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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