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학생이 텀블러에 넣은 소변 두 차례 마셔…학부모는 경찰 조사 거부” 현직 교사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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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교사를 보호하지 않는 교단에 배신감과 절망감을 느낀다”며 “교육감 등은 교사를 보호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울분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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