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철도건넌목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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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널목 감시원이 나와 후진으로 빼게끔 유도했으나 봉에 걸려서 나오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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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에 치인 60대 감시원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하였음
화물차가 튕겨나가며 배전함과 부딪혀 화재가 발생해 20분 만에 진화
2,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남겼고 호남선 상하행선 구간이 1시간 40분 가량 통제됨
https://youtu.be/5xYryHVsa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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