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드래곤남성 라이프의 자신감을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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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드래곤남성 라이프의 자신감을 깨우다
남성의 삶은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입니다. 직장에서의 경쟁, 가정에서의 책임, 사회적 기대 속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해 우리는 늘 자신감을 유지하려 애씁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신체의 변화는 어느 순간 조용히 다가옵니다.언제부터인가 아침이 무겁고, 저녁이 지쳐있으며, 가장 민감했던 부분의 감각마저 둔해졌다고 느끼게 됩니다.
이런 변화를 단순한 노화라고 넘기기에는, 너무나 많은 것이 걸려있습니다.남성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자신감은 모든 것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그리고 그 자신감은 몸에서, 감각에서, 생명력에서 출발합니다.
골드 드래곤은 바로 그 남성의 자신감을 되찾기 위한 솔루션입니다.단순한 자극이 아니라, 몸 깊은 곳에서부터 변화시키는 본질적인 힘.지금, 그 가능성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남성의 자신감감각이 좌우한다
많은 남성들이 어느 순간부터 자신감을 잃기 시작합니다.이유는 단순합니다. 체력 저하, 성욕 감소, 반응 둔화.이것은 단순한 나이의 문제가 아니라, 몸 안의 에너지 순환이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남성호르몬의 감소
혈관 탄력의 저하
성신경 반응의 둔화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찾아오면, 남성은 급격히 나약해졌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자신의 몸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그건 단지 침대 위의 문제가 아니라 삶 전체의 활력 저하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기술이 아닌 감각의 회복입니다.그리고 골드 드래곤은 그 감각을 깨우기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
2. 골드 드래곤남성 본연의 에너지를 되살리다
골드 드래곤은 수년간 남성 건강을 연구한 전문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단순한 성기능 개선제가 아니라, 남성 신체 전반의 에너지 회복을 위한 종합 솔루션입니다.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카 남미 안데스에서 수천 년간 사랑받은 활력 식품. 성욕과 정력 증진에 효과적
쏘팔메토 전립선 기능 개선 및 남성호르몬 밸런스 유지
요힘빈 혈류 개선 및 성감 회복에 핵심적인 작용
아연 테스토스테론 생산을 돕고 면역력 강화
이노신 근육 회복과 신경 기능 개선에 도움
이러한 성분의 조합은 일시적인 자극이 아닌, 근본적인 몸의 흐름을 정리해주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그래서 골드 드래곤을 복용한 남성들은 단지 밤의 자신감만이 아니라, 일상 전반의 활력을 회복했다고 이야기합니다.
3. 복용법간편하지만 강력한 변화
골드 드래곤은 하루 한 알, 식후 복용으로 매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특별한 상황에서는 관계 30분~1시간 전 복용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지속적인 복용입니다.
1주차피로 회복, 소변 개선
2~3주차성욕 증가, 감각 향상
4주차 이상활력 상승, 반응 속도 회복, 전반적 자신감 회복
이러한 과정은 인위적인 자극제가 아닌, 자연의 흐름에 맞춘 회복 단계이기에 부담도 적고 효과는 오래 지속됩니다.
4. 진짜 후기달라진 삶의 이야기
골드 드래곤을 경험한 사용자들의 실제 후기를 들어보면, 그 변화는 실감납니다.
다시 젊은 시절처럼 아침이 달라졌습니다. 아내와의 관계도 회복됐습니다.
예전엔 침대가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기대되는 시간이 됐어요.
골드 드래곤 덕분에 다시 나 자신을 신뢰하게 됐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모두 자신감의 회복에서 비롯된 것입니다.골드 드래곤은 단순한 기능 제품이 아닙니다. 남성의 자존감을 일으키는 촉매제입니다.
5. 안전성과 신뢰전문가의 선택
골드 드래곤은 국내외 전문 연구진의 철저한 성분 분석과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모든 성분은 식약처 기준에 따라 엄선되었으며, 부작용 사례는 극히 드뭅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는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천연 원료 비중을 높이고 자극 성분은 정제하여 부작용 가능성을 최소화했습니다.
물론, 민감 체질이나 특정 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복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나 일반적인 건강 상태의 남성이라면, 가장 안정적인 남성 활력 보조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골드 드래곤이 필요한 순간
이런 고민이 있으신가요?
예전보다 반응 속도가 느려졌다
아내와의 관계가 소원해졌다
무기력함이 자주 느껴진다
체력은 있는데, 감각이 둔하다
중요한 날에 자신이 없어지는 순간이 있다
이 중 단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골드 드래곤이 당신에게 필요한 이유는 충분합니다.지금까지 쌓아온 삶의 자신감, 몸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시간입니다.
골드 드래곤으로 남성 라이프, 자신감을 입다
남성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한 능력이 아닙니다.자신에 대한 믿음, 그리고 감각의 확신입니다.
골드 드래곤은 그 감각을 다시 되살려,몸의 중심에서부터 자신감을 키워주는 진짜 솔루션입니다.
남성 라이프의 방향은,오늘의 자신감으로 결정됩니다.
골드 드래곤남성의 자신감은 몸에서 시작된다.
비닉스필름은 빠른 흡수력으로 효과를 원하는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비맥스 가격은 제품 종류에 따라 다르며, 일반 비맥스보다 비맥스 골드 가격이 조금 더 높은 편입니다. 비맥스 골드 메타 비교 시, 비맥스 골드는 일반 골드보다 더 강화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개인의 체질과 필요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구매 전 성분과 효과를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아그라구매 사이트 전문가와 상담해보세요.
기자 admin@slotmega.info
※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마련한 2025 서울콘(SeoulCon)은 세계 56개국 인플루언서 3567팀을 초청, K-뷰티·패션·콘텐츠·게임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박람회입니다. 동대문 DDP에서 서울의 멋과 매력을 알릴 2025 서울콘 프로그램들을 소개합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하 SBA)이 지원하는 서울시 공공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크리에이티브포스’가 2025년 마지막을 기념해 한자리에 모였다. 크리에이티브포스는 서울시 및 서울의 중소기업 브랜드를 알리는 1인 미디어 창작자 그룹으로 현재 1,118팀이 활동 중이다 바다이야기사이트 . 주요 협력사로는 샌드박스네트워크, 트레저헌터, 주식회사 어비가 포함돼 있다.
크리에이티브포스는 서울시가 2017년부터 운영한 공공 MCN이다 / 출처=IT동아
크리에이티브포스는 2017년을 온라인야마토게임 시작으로 올해까지 5,500편의 캠페인을 제작했으며, 2025년 활동중인 크리에이티브포스 1,118팀의 전체 누적 구독자 수는 약 2억 9227만 명 이상이다. 크리에이티브포스 멤버로 활동하게 되면, 서울 상암동 내 1인 미디어 전용 스튜디오 지원 및 촬영, 음향장비 대여는 물론 크리에이터 사업화를 위한 공유오피스 지원, 전문가 멘토링 등 창작자로서의 성장 릴게임종류 을 위한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5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에서 창작가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 출처=IT동아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콘에는 올 오션파라다이스게임 해 세 번째 참여하는데, 매년 더 충실하고 다양한 행사로 거듭나고 있음이 느껴진다. 크리에이티브포스 창작자 모두가 노력한 덕분에 서울시와 전 세계가 연결되고 있다”라면서, “올해 활동 실적을 보면 1118개 팀이 약 2억 90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덕분에 서울시가 전 세계 인들이 꼽은 혼자 여행하고 싶은 도시 1위, 공부하고 싶 사이다쿨접속방법 은 도시 1위 등의 국제 평가를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도시 경쟁력 지수로도 올해 세계 6위, 내년에는 5위 달성에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이 자리를 빌려 1,000만 서울 시민을 대표해 각종 콘텐츠로 엄청난 성과를 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열정과 에너지가 세계인의 마음속에 더 다가갈 수 있고, 서울시가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도시가 되도록 왕성한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 DDP 일대서 개최
한 크리에이터가 부스 앞에서 방송 진행을 준비 중이다 / 출처=IT동아
올해 크리에이티브포스 페스티벌은 서울시 동대문구 DDP 아트홀 2관에서 개최되었으며, 크리에이티브포스 등 크리에이터와 업계 관계자 약 2,00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크리에이티브포스 멤버가 직접 기획,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브랜드 부스와, 구글 GPE(Google Product Expert)와 함께한 어비콘, 샌드박스네트워크 세미나, 트레저헌터 세미나가 진행됐다. 그 다음으로는, 크리에이티브포스의 한 해 성과를 축하하고 기념하는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와 2025 크리에이티브포스 신규 멤버인 뮤직 크리에이터 그렉(53만명)과 함께한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크리에이티브포스 소속 유튜버, 크리에이터들이 마련한 부스 앞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촬영 중이다 / 출처=IT동아
행사에 앞서 11시부터 5시 00분 사이에는 크리에이티브포스 크리에이터들이 마련한 브랜드 부스가 DDP 일대에 배치됐다. 브랜드 부스는 ▲ 유튜버 ‘이녕’의 1:1 크리에이터 멘토링 및 팬미팅 ▲ 패션 인플루언서 베리아또의 ‘올숨 어디까지 써봤니?’ ▲오돌스튜디오 및 파이브스톤즈이엔티 부스 ▲ 유튜버 ‘뮤시아’의 미니 버스킹 및 T의 타로카드 연애상담소 ▲ 유튜버 ‘리글’의 캐리커쳐 ▲ 차이나디어 &강리즈 한중 크로스보더 미디어 교류존 ▲유튜버 센트위키의 당신의 향기로의 초대 등의 부스가 마련됐다.
외국인 참관객이 유튜버 센트위키의 크리에이티브포스 부스에 방문했다 / 출처=IT동아
각 부스는 참관객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고, 팬미팅이나 현장 소통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한 외국인 참관객은 “한국 유튜버들과 타로카드나 마술, 캐리커쳐 등을 함께하며 콘텐츠에 자연스레 녹아드는 경험을 진행했다. 추후 영상으로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반갑고, 한국이 이런 분야에 상당히 투자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답했다.
‘크포’ 소속 창작가에 서울시장상·SBA 대표이사상 등 수여
김현우 SBA 대표이사 / 출처=IT동아
김현우 SBA 대표는 “2025년 SBA의 콘텐츠 사업 전반에서 크리에이티브포스가 든든한 역할을 해냈다. 서울시와 SBA는 앞으로도 매년 우수한 크리에이터를 선발, 모집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예정이며,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크리에이터와 연계해 동반 성장의 길을 열고자 한다”라면서, “국내 최대 인플루언서 페스티벌인 서울콘과의 연계를 통해 한국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활성화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 있는 글로벌 크리에이터와의 생태계와 한국 생태계를 엮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올해의 우수 글로벌 크포 부문에는 2025 서울콘 홍보대사인 잇세이 토이타, 아이린 스완디가 수상했다 / 출처=IT동아
2025년 크포인 최우수상에는 올해만 구독자 수 성장률 380%를 기록한 ‘어비월드’가 선정됐으며, 우수 글로벌 크포 부문에는 2025 서울콘 홍보대사이자 구독자 수 8740만 명으로 일본 내 1위 크리에이터인 ‘잇세이 토이타(ISSEI TOITA)”와 지난해 2024서울콘 콘텐츠만으로 약 9000만 회 조회수를 확보한 ‘아이린 스완디(irene Suwandi) ’가 선정됐다. 우수 뷰티크리에이티브포스는 ▲ 포켓TV ▲ Poonam Naruka Vlogs ▲강인성INSEONG ▲paula_nacoreia ▲별난 가족이 콘텐츠 독창성과 영향력을 인정받아 선정됐고, 우수 서울 창조PD는 ▲표소연 ▲김영은 ▲정우진 ▲이진혁 ▲안홍주 ▲김현지가 각각 수상했다.
정현우 SBA 대표(왼쪽에서 4번째, 중앙)는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 덕분에 2025년 SBA의 문화콘텐츠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수되었다고 말했다 / 출처=IT동아
이어지는 SBA 대표이사 시상에서는 2025 올해의 크포인 우수상에 ▲세옥 ▲코레아니시마 엘레나 ▲DKDKTV ▲챔보 ▲이녕까지 다섯 명이 수상했다. 또 창작선수단 대상에 ▲ 류미 ▲최병진 ▲이규한 ▲박정민이 수상했고, 최우수상으로 ▲정연수, 강민규 ▲백민규 ▲최권식, 이지아 ▲오선아 네 팀이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K컬쳐 공헌상에 노은희 씨가 수상했다.
AI 도입 원년된 2025년, 2026년은 K-콘텐츠 전성시대에 ‘기대감’
AI의 생산성 향상 덕분에 1인 미디어가 다시 한번 전성시대를 맞았다 / 출처=IT동아
2024년 한국의 문화콘텐츠 산업 성장세의 키워드는 ‘K-콘텐츠의 글로벌 대중화’였다. 넷플릭스 등을 통한 글로벌 OTT를 통해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K팝 분야에서도 BTS를 비롯한 가수들이 한국을 널리 알렸다. 그리고 2025년은 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가 본격적으로 동원되고, 여기에 K-콘텐츠의 대중화가 결합되며 양적, 질적 성장을 모두 이루는 해였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5년 10월 발간한 2분기 콘텐츠산업 동향 분석에 따르면 2025년 우리나라 콘텐츠 기업의 AI 활용률은 20%를 상회했으며, 기획부터 유통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났다. 분야별로는 웹툰, 게임, K-팝, 영상 콘텐츠 시장이 모두 해당되며, 특히 창작의 자유도가 높은 반면 만성적으로 일손이 부족한 1인 미디어 업계는 더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드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 중이다 / 출처=IT동아
콘텐츠 업계 전반에 AI가 도입됨에 따라 크리에이티브포스 소속 창작가들은 2026년에 더욱 주목받을 전망이다. 편집, 콘텐츠 부족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잡히면서 1인 미디어의 성공 사례가 더욱 늘어날 텐데 이를 정량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그룹이 크리에이티브포스다. 2026년에도 서울시를 해외로 알리는 역할을 잘 수행하고, 1인 미디어 업계의 성공사례를 써 내려가기를 희망한다.
IT동아 남시현 기자 (sh@itdonga.com)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하 SBA)이 지원하는 서울시 공공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크리에이티브포스’가 2025년 마지막을 기념해 한자리에 모였다. 크리에이티브포스는 서울시 및 서울의 중소기업 브랜드를 알리는 1인 미디어 창작자 그룹으로 현재 1,118팀이 활동 중이다 바다이야기사이트 . 주요 협력사로는 샌드박스네트워크, 트레저헌터, 주식회사 어비가 포함돼 있다.
크리에이티브포스는 서울시가 2017년부터 운영한 공공 MCN이다 / 출처=IT동아
크리에이티브포스는 2017년을 온라인야마토게임 시작으로 올해까지 5,500편의 캠페인을 제작했으며, 2025년 활동중인 크리에이티브포스 1,118팀의 전체 누적 구독자 수는 약 2억 9227만 명 이상이다. 크리에이티브포스 멤버로 활동하게 되면, 서울 상암동 내 1인 미디어 전용 스튜디오 지원 및 촬영, 음향장비 대여는 물론 크리에이터 사업화를 위한 공유오피스 지원, 전문가 멘토링 등 창작자로서의 성장 릴게임종류 을 위한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5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에서 창작가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 출처=IT동아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콘에는 올 오션파라다이스게임 해 세 번째 참여하는데, 매년 더 충실하고 다양한 행사로 거듭나고 있음이 느껴진다. 크리에이티브포스 창작자 모두가 노력한 덕분에 서울시와 전 세계가 연결되고 있다”라면서, “올해 활동 실적을 보면 1118개 팀이 약 2억 90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덕분에 서울시가 전 세계 인들이 꼽은 혼자 여행하고 싶은 도시 1위, 공부하고 싶 사이다쿨접속방법 은 도시 1위 등의 국제 평가를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도시 경쟁력 지수로도 올해 세계 6위, 내년에는 5위 달성에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이 자리를 빌려 1,000만 서울 시민을 대표해 각종 콘텐츠로 엄청난 성과를 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열정과 에너지가 세계인의 마음속에 더 다가갈 수 있고, 서울시가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도시가 되도록 왕성한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 DDP 일대서 개최
한 크리에이터가 부스 앞에서 방송 진행을 준비 중이다 / 출처=IT동아
올해 크리에이티브포스 페스티벌은 서울시 동대문구 DDP 아트홀 2관에서 개최되었으며, 크리에이티브포스 등 크리에이터와 업계 관계자 약 2,00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크리에이티브포스 멤버가 직접 기획,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브랜드 부스와, 구글 GPE(Google Product Expert)와 함께한 어비콘, 샌드박스네트워크 세미나, 트레저헌터 세미나가 진행됐다. 그 다음으로는, 크리에이티브포스의 한 해 성과를 축하하고 기념하는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와 2025 크리에이티브포스 신규 멤버인 뮤직 크리에이터 그렉(53만명)과 함께한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크리에이티브포스 소속 유튜버, 크리에이터들이 마련한 부스 앞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촬영 중이다 / 출처=IT동아
행사에 앞서 11시부터 5시 00분 사이에는 크리에이티브포스 크리에이터들이 마련한 브랜드 부스가 DDP 일대에 배치됐다. 브랜드 부스는 ▲ 유튜버 ‘이녕’의 1:1 크리에이터 멘토링 및 팬미팅 ▲ 패션 인플루언서 베리아또의 ‘올숨 어디까지 써봤니?’ ▲오돌스튜디오 및 파이브스톤즈이엔티 부스 ▲ 유튜버 ‘뮤시아’의 미니 버스킹 및 T의 타로카드 연애상담소 ▲ 유튜버 ‘리글’의 캐리커쳐 ▲ 차이나디어 &강리즈 한중 크로스보더 미디어 교류존 ▲유튜버 센트위키의 당신의 향기로의 초대 등의 부스가 마련됐다.
외국인 참관객이 유튜버 센트위키의 크리에이티브포스 부스에 방문했다 / 출처=IT동아
각 부스는 참관객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고, 팬미팅이나 현장 소통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한 외국인 참관객은 “한국 유튜버들과 타로카드나 마술, 캐리커쳐 등을 함께하며 콘텐츠에 자연스레 녹아드는 경험을 진행했다. 추후 영상으로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반갑고, 한국이 이런 분야에 상당히 투자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답했다.
‘크포’ 소속 창작가에 서울시장상·SBA 대표이사상 등 수여
김현우 SBA 대표이사 / 출처=IT동아
김현우 SBA 대표는 “2025년 SBA의 콘텐츠 사업 전반에서 크리에이티브포스가 든든한 역할을 해냈다. 서울시와 SBA는 앞으로도 매년 우수한 크리에이터를 선발, 모집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예정이며,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크리에이터와 연계해 동반 성장의 길을 열고자 한다”라면서, “국내 최대 인플루언서 페스티벌인 서울콘과의 연계를 통해 한국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활성화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 있는 글로벌 크리에이터와의 생태계와 한국 생태계를 엮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올해의 우수 글로벌 크포 부문에는 2025 서울콘 홍보대사인 잇세이 토이타, 아이린 스완디가 수상했다 / 출처=IT동아
2025년 크포인 최우수상에는 올해만 구독자 수 성장률 380%를 기록한 ‘어비월드’가 선정됐으며, 우수 글로벌 크포 부문에는 2025 서울콘 홍보대사이자 구독자 수 8740만 명으로 일본 내 1위 크리에이터인 ‘잇세이 토이타(ISSEI TOITA)”와 지난해 2024서울콘 콘텐츠만으로 약 9000만 회 조회수를 확보한 ‘아이린 스완디(irene Suwandi) ’가 선정됐다. 우수 뷰티크리에이티브포스는 ▲ 포켓TV ▲ Poonam Naruka Vlogs ▲강인성INSEONG ▲paula_nacoreia ▲별난 가족이 콘텐츠 독창성과 영향력을 인정받아 선정됐고, 우수 서울 창조PD는 ▲표소연 ▲김영은 ▲정우진 ▲이진혁 ▲안홍주 ▲김현지가 각각 수상했다.
정현우 SBA 대표(왼쪽에서 4번째, 중앙)는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 덕분에 2025년 SBA의 문화콘텐츠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수되었다고 말했다 / 출처=IT동아
이어지는 SBA 대표이사 시상에서는 2025 올해의 크포인 우수상에 ▲세옥 ▲코레아니시마 엘레나 ▲DKDKTV ▲챔보 ▲이녕까지 다섯 명이 수상했다. 또 창작선수단 대상에 ▲ 류미 ▲최병진 ▲이규한 ▲박정민이 수상했고, 최우수상으로 ▲정연수, 강민규 ▲백민규 ▲최권식, 이지아 ▲오선아 네 팀이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K컬쳐 공헌상에 노은희 씨가 수상했다.
AI 도입 원년된 2025년, 2026년은 K-콘텐츠 전성시대에 ‘기대감’
AI의 생산성 향상 덕분에 1인 미디어가 다시 한번 전성시대를 맞았다 / 출처=IT동아
2024년 한국의 문화콘텐츠 산업 성장세의 키워드는 ‘K-콘텐츠의 글로벌 대중화’였다. 넷플릭스 등을 통한 글로벌 OTT를 통해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K팝 분야에서도 BTS를 비롯한 가수들이 한국을 널리 알렸다. 그리고 2025년은 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가 본격적으로 동원되고, 여기에 K-콘텐츠의 대중화가 결합되며 양적, 질적 성장을 모두 이루는 해였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5년 10월 발간한 2분기 콘텐츠산업 동향 분석에 따르면 2025년 우리나라 콘텐츠 기업의 AI 활용률은 20%를 상회했으며, 기획부터 유통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났다. 분야별로는 웹툰, 게임, K-팝, 영상 콘텐츠 시장이 모두 해당되며, 특히 창작의 자유도가 높은 반면 만성적으로 일손이 부족한 1인 미디어 업계는 더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드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 중이다 / 출처=IT동아
콘텐츠 업계 전반에 AI가 도입됨에 따라 크리에이티브포스 소속 창작가들은 2026년에 더욱 주목받을 전망이다. 편집, 콘텐츠 부족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잡히면서 1인 미디어의 성공 사례가 더욱 늘어날 텐데 이를 정량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그룹이 크리에이티브포스다. 2026년에도 서울시를 해외로 알리는 역할을 잘 수행하고, 1인 미디어 업계의 성공사례를 써 내려가기를 희망한다.
IT동아 남시현 기자 (sh@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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