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을 방문한 해외 유명 영화 감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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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with 하라 나노카)
너의 이름은 (2016)
날씨의 아이 (2019)
스즈메의 문단속 (2022)
제임스 건 (with 가오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2017)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2021)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 (2023)
장 피에르 다르덴 & 뤽 다르덴 형제
로제타 (1999)
아들 (2002)
자전거 탄 소년 (2011)
내일을 위한 시간 (2014)
...
토리와 로키타 (2023)
미야케 쇼 (with 키시이 유키노)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2018)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2022)
아리 애스터
유전 (2018)
미드소마 (2019)
보 이즈 어프레이드 (2023)
크리스토퍼 맥쿼리 (with 미임파)
잭 리처 (2012)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2015)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018)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2023)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열대병 (2004)
엉클분미 (2010)
찬란함의 무덤 (2015)
메모리아 (2021)
크리스티안 페촐트
바바라 (2012)
피닉스 (2014)
트랜짓 (2018)
운디네 (2020)
어파이어 (2023)
9월 1일에 내한하여 현재 마지막 행사를 앞두고 있음
그리고 이 분도 다음달에 거의 확정적으로 오지 않을까 싶음
고레에다 히로카즈
아무도 모른다 (2004)
...
어느 가족 (2018)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2019)
브로커 (2022)
괴물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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