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 테일즈 생각보단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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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오랬동안 안하다가 한번 깔아봤는데
AFK 아레나 류 게임이네요.
원래 워낙 아류가 많이 나오다보니 이런 게임은 대체로 초반에 집중이 안되어서 못했는데
한동안 안하다가 해보니 또 재밌네요.
사실 크래프톤의 더비도 같이 깔아봤는데, 개인적으론 TT가 좀 더 취향이네요.
사전예약 못한게 좀 아쉬울 정도로...
혹시 사전예약하시고 안하시는 분있으시면 쿠폰 나눔해주...라고 말하기엔 염치가 너무 없네요.
요즘 모바일 게임을 안해서 다른 게임 사전예약한것도 없어서 교환도 안되고 ㅠㅠ
근데, 이 게임 쿠폰을 많이 뿌리는데 자잘하게 30개 넘게 뿌려놔서 ㅡㅡ;;
입력하는데 너무 노가다네요.
이런건 좀 별로네요.
여튼 개인적으론 AFK 아레나류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깔아봐도 좋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과금 유도 버튼은 솔직히 엄청 많이 나오는데... 이제는 이런거 너무 익숙해져서
그냥 무시하고 합니다.
모바일엔 과금은 몇천원씩 정액권 사는거 말고는 안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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