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받아달라" ···새만금 잼버리 참가자 일부, 난민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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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전북 새만금 일대에서 열린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 중 일부가 한국 정부에 난민 신청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는 난민 인정 신청을 한 잼버리 참가자들을 상대로 지난 12일 난민 신청자들이 받는 교육을 했다.
이들은 잼버리 참가를 위해 국내에 입국한 직후 난민 신청을 했다. 대부분 미성년자이지만 일부 성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 관계자는 “잼버리 참가자 중 일부가 우리 정부에 난민 신청을 한 것은 맞는다”면서 “정확한 인원수와 국적은 알려주기 어렵다”고 전했다. (후략)
(서울경제/ 김정욱)
관련기사_ https://v.daum.net/v/20231019185017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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