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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모음 스스로 되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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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f92kjjv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10-1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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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2>좋은글 모음 스스로 되돌아보기</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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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br><br>
                    <h3>좋은글 모음 스스로 되돌아보기</h3>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글 모음을 준비했습니다.<br>
구원의 열쇠는 같지 않습니다.<br>
자신조차 구원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타인을 구원할 수 있느냐고 묻는 사람도 있습니다.<br>
바꾸어 생각하면 자기 자신을 먼저 구원해야만 타인을 구원할 수 있다는 뜻일 겁니다.<br>
언뜻 생각하면 일리가 있습니다. 설득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정말 그럴까요?<br>
그렇게 순서를 정하는 것이 현실에서 가능한 일일까요?<br>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내가 구원의 핵심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의 자물쇠가 내 열쇠에 딱 들어맞을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br>
있는 그대로의 세계란 형태가 없습니다.<br>
사람은 눈에 보이는 정보로 사물을 파악하고 분류하는 것에 익숙합니다. 그래서 형식이라는 틀을 맞추어 사물을 보고 그 안에 맞추어 내는 사고방식을 합니다.<br>
세상 모든 것을 일종의 형태를 끄집어내어 분류해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br>
그렇지만, 마음을 비우고 자연을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인공물은 보지 않고 자연물만 보는 것입니다.<br>
자연을 가만히 보다 보면 깨닫게 됩니다.<br>
자연에는 형식이 없습니다. 자연에는 내면도 없고 외면도 없습니다. 자연에는 기본적인 형태 따위가 전혀 없습니다.<br>
자연, 있는 그대로의 세계라는 것은 그 자체로 의미가 충분히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정해 놓은 틀에 집어넣고 분류할 수 없습니다.<br>
철학자가 추구하는 것<br>
철학자는 무엇을 원할까요? 철학자가 추구하는 것은 진리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진리가 아닙니다.<br>
바로 세계의 진정한 참모습입니다.<br>
세계가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를 그려 보고 싶은 것입니다. 세계의 참 모습을 그 윤곽을 따라 그려 보고 싶은 것입니다.<br>
적어도 세상에 존재하는 것 중 어느 하나만큼은 자기 나름대로 제대로 해석해 보고 싶어 합니다.<br>
말 그대로 나름의 해석이기 때문에 인간적인 해석이고 구성입니다.<br>
철학자는 세상의 모든 일과 세계는 인간과 같은 것이라고 간주합니다.<br>
가치평가의 포장<br>
과거의 일은 몇 번이고 거듭되어 재현되고 있습니다. 몇 번이고 또다시 되풀이되는 것입니다.<br>
하지만 우리는 과거와 동일한 사건이 반복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하여 가치와 평가를 달리합니다. 마치 매우 현대적이고 새로운 것인 양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br>
비슷한 것을 만들고 바꿔 부르는 가치 평가의 포장은, 여러 곳에서 아마 일상 중 다반사로 일어납니다.<br>
실제로는 살인일 뿐인 것들이지만, 전쟁, 분쟁, 사변, 전란, 탄압, 진압, 평정, 혁명, 테러리즘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말입니다.<br>
발이 묶인 이들을 대중이라고 부른다.<br>
사람의 사고방식은 보통 자신이 사는 곳의 지방색, 직종, 직위, 사황, 상식, 관습 등을 통해서 형성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사고방식을 갖고 살아가고 있음에 안도합니다.<br>
하지만 이것은 구속되어 있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br>
그저 많은 사람들과 함께 묶여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단지 대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있기 때문에 내 발이 묶여 있다는 것을 인식하기 어려울 뿐입니다.<br>
사람은 들쭉날쭉 변모를 거듭한다.<br>
사람은 저마다 다른 성격이라는 것을 갖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개인 고유의 특성이라서 시간이 변한다고 해서,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변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절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죠.<br>
하지만, 인간의 수명은 고작 수십 년밖에 되지 않습니다.<br>
그중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성향과 말과 행동을 보고 그 사람의 성격을 파악하고 판단하고 고정된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뿐입니다.<br>
스스로를 돌아보면 금세 수긍할 수 있습니다.<br>
왜냐하면 나는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조금씩 다른 행동과 말투를 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br>
이렇듯 사람의 성격이라는 것은, 그때그때에 따라 다릅니다. 누구를 만나는가, 어떤 기회와 마주치는가, 등에 따라 말입니다.<br>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 알 수 없을 때<br>
불안함을 느낀다.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다. 어떤 각오로, 어떤 마음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지 갈피를 잡기 어렵다.<br>
만약 지금 나의 상태가 이렇다면,<br>
지금부터 나에게 신뢰를 보내왔던 사람들을 한 명씩 떠올려 보겠습니다. 한 명씩의 얼굴을 떠올리며 생각하십시오. 그 사람들은 내 안의 고매함입니다. 그 사람들이 나에게 보여주는 인간적인 모습이야말로, 우리가 가까이 다가가야 할 진정한 모습입니다.<br>
천천히 떠올려 봅시다.<br>
키워드: 스스로 되돌아보기, 좋은글, 철학, 가치관, 인간관계<br>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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