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시리즈 최고의 미녀가 등장하는 '섬광의 하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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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웨이라니요, 해서웨이입니다. (프라다는 악마를 입는다의 주인공이 앤 해서웨이)
아무튼 주인공 '해서웨이 노아'는 화이트베이스의 함장이었던 '브라이트 노아'와 부잣집 딸 '미라이 노아'의 아들입니다. 유명 주인공과의 연관성을 이용하는 친숙함 더하기 전략인데 '브라이트 노아'와는 별 상관없이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건담시리즈 최고의 미녀인 '기기 안달루시아'라는 묘령의 여인이 등장하는데, 뭔가 대단한 역할일 것으로 기대했지만 어두운 스토리에 발랄 상큼한 이미지만 주는 역할입니다.
건담덕후들이 프라모델은 많이 구입해도 여성 피규어는 잘 구입 안하는걸로 유명한데, 웬일인지 건담덕후들이 하나씩 다 샀다는 웃지못할 소문이 돕니다.
이렇게 이쁜데 안사??
"와... 젖다젖서... 피규어 살께 ㅠ"
'근데 이걸 어따 둔담 ㅠ' 여보.. ㅠ
아무튼 섬광의 하사웨이는 건담은 기억이 하나도 안남고 늘씬 미녀 '기기'만 생각난다는 건담시리즈 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크시랑 페넬로페 이쁘네요. ㅋ 아.. 또 사야하나...
넷플릭스에서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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